“고민이다” 장동혁, 집 6채 중 4채 처분…어떻게 했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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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다” 장동혁, 집 6채 중 4채 처분…어떻게 했나 보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충남 보령 단독주택과 상속받은 아파트 지분 등 보유 주택 6채 가운데 4채를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자 명의의 서울 여의도 오피스텔은 지난 3월 매매 계약을 체결했고, 노모가 거주 중인 장 대표 명의의 충남 보령 단독주택은 명의자를 노모로 변경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달 SNS(소셜미디어)에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구로구 아파트와 지역구 보령시의 아파트는 처분할 수 없고, 어머니가 살고 계신 시골집과 장모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는 당장 두 분을 길거리에 나앉으시라고 할 수도 없어서 고민”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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