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정책 배제' 사인에도…당정 곳곳에 '다주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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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책 배제' 사인에도…당정 곳곳에 '다주택자'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보유 공직자를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배제하기로 하는 등 부동산을 부(富)의 증식 수단으로 삼는 데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참모와 정부·여당 핵심 포스트 곳곳에 여전히 집을 여러 채 가진 공직자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장관급인 3실장 가운데는 다주택 보유자가 없었지만, 차관급인 수석비서관들 가운데는 조성주 인사수석이 서울 서초동 아파트와 세종시 주상복합건물 등 2채를, 문진영 사회수석이 서울 이촌동 아파트와 역삼동 주상복합건물 등 2채를 갖고 있었다.

법상 '주택'뿐 아니라 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이나 주택 지분 일부를 보유한 경우까지 넓히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봉욱 민정수석,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오현주 안보실 3차장, 권순정 정무기획비서관, 송기호 경제안보비서관, 윤성혁 산업정책비서관 등도 이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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