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일반 국민 대상 대회는 국민이 인공지능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인공지능 퀴즈대회, 인공지능 활용 사례 공모, 인공지능 오류 찾기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구성된다.
인공지능 기술・서비스를 개발하는 인공지능 신인(루키), 인공지능 챔피언 대회에 국산 인공지능 부문(트랙)을 별도로 운영하고, 인공지능 창작대회의 창작물 제작에도 국산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할 계획이다.
배경훈 부총리는 “이번 전 국민 인공지능 경진대회가 국민 누구나 내일의 가능성을 즐기는 진정한 의미의 ‘모두의 인공지능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며, “대회를 기점으로 우리 국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한 차원 높이고 사회 곳곳에 인공지능 활용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정부가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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