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한 사람의 의원으로서 걸어온 4년을 시민 여러분 앞에 솔직하게 돌아보고 앞으로의 다짐을 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돌봄 며느리로서 경계선지능인과 장애인, 어르신과 아이, 돌봄 노동자와 가족 돌봄자까지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분들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출산·양육 가정과 다자녀 가정, 한부모·조손가정 등 다양한 가족 형태가 존중받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문돌봄과 주·야간보호, 치매·정신건강 지원 등 돌봄 전 과정을 여주의 현실에 맞게 연결하는 정책을 제안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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