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모든 분쟁 종결을 제안한 가운데, 하이브는 강제집행취소 신청 등 법적 대응을 이어가며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 같은 재판부는 민 전 대표와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선고에서 하이브 청구를 기각하고 민 전 대표를 승소로 판결했다.
민 전 대표의 제안을 사실상 거절한 하이브가 법적 대응을 이어가는 가운데, 어도어는 다니엘과의 소송에서 합의 가능성을 열어두며 상반된 기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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