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정부 뭇매에 발끈한 석유公 노조…"꼬리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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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정부 뭇매에 발끈한 석유公 노조…"꼬리 자르기"

산업통상부가 한국석유공사의 공동비축유 해외 유출을 이유로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석유공사 노조가 ‘꼬리 자르기’식 감사라며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석유공사 노조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여론이 ‘비축유 해외 유출’이란 자극적인 단어로 우리를 범죄 집단인 양 몰아세우는 가운데 산업부는 기다렸다는 듯 감사에 착수하며 공사 직원의 사기를 짓밟는 중”이라며 “우선구매 예산도 배정하지 않은 산업부가 무엇을 근거로 공사를 질타하는가”라고 주장했다.

산업부와 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5~8일 중동 산유국 기업 A사는 석유공사 울산비축기지에 200만배럴의 원유를 들여왔으나 이중 90만배럴을 해외에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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