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정선알파인경기장, 산림복원 대신 유지해야"…"모두가 납득 가능한 방향이었으면" [테평로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정선알파인경기장, 산림복원 대신 유지해야"…"모두가 납득 가능한 방향이었으면" [테평로 현장]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정선알파인경기장 국가대표 훈련장 활용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승은은 "정선 알파인센터가 계속 유지된다면 선수들이 해외에 가지 않고도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다"면서 "대표팀이 되기 전 꿈나무 때 해외 좋은 시설에서 성장했다.하지만 비용이 만만치가 않았다.경기장이 유지되면 유소년 선수들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올림픽에서 최초로 설상 종목 메달을 땄다.여러분에게 우리가 보여드린 거다.더 많은 선수들이 더 꿈을 갖고 훈련할 수 있는 장소에서 훈련할 수 있게 부탁드리려고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