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현, 8년 만에 AG 물살 가른다…대표선발전 접영 50m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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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 8년 만에 AG 물살 가른다…대표선발전 접영 50m 우승

안세현은 26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나흘째 여자 접영 50m 결승에서 26초6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

안세현은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는 한국기록(2분06초67)을 세우며 4위에 오른 한국 수영 여자 접영의 간판선수였다.

안세현은 역시 2017년에 수립한 여자 접영 100m 한국 기록(57초07)도 9년째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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