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후 2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린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민생경제 최일선에 있는 서울 소상공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함께 경제 회복 방안을 모색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전용 비대면 마이너스 통장인 ‘안심통장’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호응을 얻었고, 위기 소상공인 5,400여 명을 조기 발굴해 선제적인 지원도 펼쳤다.
한편,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소상공인은 물론 창업·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금)까지 DDP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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