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으로 입증한 진옥동 1기…국내 최대 이익에 해외 성과까지.
신한은행 해외법인 10곳의 지난해 합산 순이익은 5869억원으로 4대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컸다.
진 회장은 연임이 확정된 이날 주총에서 “향후 신한금융은 생산적 금융, AX·DX 가속화, 미래 전략사업 선도, 글로벌 성장 전략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며 “지난해 실적과 해외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중심 금융그룹에서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의 체질 전환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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