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위 현대건설과 3위 GS칼텍스는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현대건설과 GS칼텍스는 플레이오프에서 3전 2선승제로 챔피언결정전 진출팀을 가린다.
강 감독은 "GS칼텍스는 실바라는 공격수가 있다 보니 어려움이 있었다.우리랑 하면서 제일 많은 득점을 내서 어렵다"라며 "우리가 GS칼텍스를 이길 때 보면 우리 조직력이 나왔던 경기가 있어서, 이를 토대로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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