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 연료' LNG 설비용량 커지는데…터빈 확보는 지지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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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연료' LNG 설비용량 커지는데…터빈 확보는 지지부진

정부가 발전 부문 탄소중립을 위해 석탄 발전을 점진적으로 감축하고 액화석유가스(LNG) 발전 비중을 늘리고 있다.

국내 주력 산업과 미래 첨단산업 등을 위한 전력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신재생에너지 전환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설비용량 확대는 탈석탄 과정에서 LNG가 브리지 연료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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