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5일(한국시간) ‘풋볼 인사이더’의 보도를 인용해 “레알은 카마빙가를 향한 맨유와 리버풀의 영입 제안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여름 ‘중원 핵심’ 카세미루와 동행을 종료하는데 예비 자원인 마누엘 우가르테도 이적 가능성이 커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준비 중이다.
‘커트오프사이드’는 “카마빙가는 오랜 기간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있었으며, 레알에서의 출전 시간 부족이 그의 이적 루머에 불을 붙였다.레알은 카마빙가 미래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지만, 매각한다면 이적료로 4,300만 파운드(약 860억 원)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다만 그의 재능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면 실제 요구 금액은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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