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담합 의혹···조사 착수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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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담합 의혹···조사 착수 지시"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 강남 일대 공인중개사 간 담합 의혹과 관련해 부동산감독추진단에 즉각적인 조사 착수를 지시했다.

김 총리는 자신의 SNS을 통해 "부동산감독추진단은 즉시 현장 확인점검 및 조사에 착수하라"며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 끝까지 점검하고 단호히 대응하겠다" 말했다.

한편, 부동산감독추진단은 1차 특별단속 종료 직후인 지난 16일부터 2차 단속에 돌입했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7개월간 집중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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