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보유 중인 아시안 빅리거 통산 최다승에 도전 중인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0억원이 넘는 거액을 과감하게 포기했다.
다르빗슈 유는 10승만 더 추가하면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통산 124승을 뛰어 넘는다.
다르빗슈 유는 2023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계약기간 6년, 1억 800만 달러(약 1625억 원)의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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