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조가 무속 활동을 중단하고 불교 수행의 길을 택했다.
이홍조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고민과 인연 속에서 부처님 제자로 귀의해 ‘재가불자’로 기도하며 살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운영 중인 신당은 유지하되, 기존 신도와 이미 예약이 완료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무속 상담 예약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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