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중 중국을 방문하겠다는 소식에 중국 정부는 미국측과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며 원론적 입장만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AFP)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 방중고 관련해 “정상 외교는 중·미 관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전략적 지도 역할을 한다”면서 “중·미 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사안에 관해 소통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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