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자산운용 블로그)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자산운용은 오는 27일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 내 스페이스X 간접 투자 비중을 0.3%로 늘릴 예정이다.
하나자산운용 측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IRP)와 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ISA)는 해외에 상장된 ETF를 사지 못해 사실상 투자가 막혀 있었다”며 비상장 기업인 스페이스X 투자 길이 열렸다는 점을 강조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는 비상장 종목에 투자를 제한한 퇴직연금감독규정을 우회한 것”이라며 “하나자산운용이 TRS를 통해 간접 투자 해법을 찾았다고 하는데 이런 방식이라면 비상장 종목에 대한 투자 ‘꼼수’가 우후죽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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