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평범한 일상, 누군가의 마지막 하루였다"...보훈 가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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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평범한 일상, 누군가의 마지막 하루였다"...보훈 가치 강조

박형준 부산시장이 천안함 폭침 16주기를 맞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부산 보훈의 원년'을 선포하는 메시지를 올렸다.(사진=박형준 시장 페이스북) 박형준 부산시장이 천안함 폭침 16주기를 맞아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부산을 안보와 보훈의 상징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천안함 46용사와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전에서 산화한 호국영웅들을 깊이 추모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끝내 돌아오지 못한 마지막 하루였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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