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26일 수출 대기업에 일관된 환 리스크 관리 등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재경부는 허 차관이 2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현대·기아차, HD한국조선해양[009540], 삼성중공업[010140], 한화오션[042660] 등 주요 수출기업들과의 간담회에서 최근 외환시장 거래 현황을 점검하고 외환수급 개선 등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세제 지원 방안을 담은 세법 개정안 추진 상황을 설명하며 해외 자금의 국내 유입과 국내 투자 활성화라는 정책 취지를 달성할 수 있게 하는 기업 차원의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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