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 화재 반복되는데…동자동 공공주택사업 5년째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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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화재 반복되는데…동자동 공공주택사업 5년째 제자리

동자동 쪽방촌의 화재 위험성은 이미 여러 차례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화재 건물이 위치한 동자동 일대는 정부가 2021년 2월 발표한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주택 및 도시재생사업 추진계획’, 이른바 동자동 공공주택사업 대상지에 포함된 지역이다.

이어 “정부는 더이상 건강과 안전에 취약한 위험 쪽방 방치말고, 5년 전 약속한 동자동 공공주택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쪽방 주민들의 안전과 주거권 보장을 한시라도 미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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