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LG를 끝으로 그룹 내 11개 모든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교체하며 이사회 중심의 독립 경영 체제를 완성했다.
LG는 제64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박종수 사외이사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임기가 만료된 박 의장은 주총을 통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분리 선임된 직후, 이사회를 통해 의장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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