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 ②] 새 유니폼 입은 스타, 손질된 규정… 2026 KBO리그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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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②] 새 유니폼 입은 스타, 손질된 규정… 2026 KBO리그 관전포인트

2026시즌 KBO리그는 새 유니폼을 입은 간판선수들과 처음 도입된 아시아 쿼터, 개막 직전 정비된 각종 규정이 맞물리며 예년보다 더 다양한 관전 요소를 안고 출발한다.

2025시즌 종료 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는 최형우, 김현수, 강백호 등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들이 잇달아 팀을 옮겼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김현수는 LG 트윈스를 떠나 KT 위즈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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