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가 3월 26일 오전 10시 울산 중구문화의전당 별빛마루에서 ‘배움의 정원사들, 마음을 잇고 마을을 잇다’라는 주제로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화합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교양 특강 △명랑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큰애기 마을교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9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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