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충청권 국립대 총장·병원장, 교육감 재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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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충청권 국립대 총장·병원장, 교육감 재산 증가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공직자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충청권 국립대 총장 중에선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이 41억 2625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임 총장은 신규 매입 토지 4372만 원과 배우자가 소유한 경기도 소재 아파트 3억 3000만 원, 본인 등 가족 명의의 증권 자산으로 2억 4568만 원, 예금 보유액 5억 3277만 원 등을 신고했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은 전년(32억 6704만 원)보다 1억 2338만 원 증가한 33억 9042만 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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