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드러난 범죄…'시흥 세 살 딸 살해' 30대 친모,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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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드러난 범죄…'시흥 세 살 딸 살해' 30대 친모, 검찰 송치

또 사체유기, 범인은닉,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30대 남성 B씨도 구속 상태로 송치했다.

범행 이후 A씨는 2021년 12월 보건복지부의 e아동행복지원사업 전수조사에서 남의 아이를 이용해 자신의 범죄를 숨겼으며, C양의 입학 시기가 다가오자 입학연기와 B씨의 조카를 이용해 C양의 사망 사실을 숨겼다.

경찰은 수사 초기 C양이 생존한 것으로 판단해 16일 아동학대 방임 혐의로 A씨 등을 긴급체포했으나, 이후 사망 사실을 확인하고 아동학대치사로 혐의를 변경하고 C양의 시신을 안산시 한 야산에서 수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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