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살인·약탈 판치는 지옥도…'갱단 천국'으로 변한 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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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살인·약탈 판치는 지옥도…'갱단 천국'으로 변한 아이티

정부 치안이 무너지고 갱단이 세력을 키우면서 살인과 약탈, 성폭행이 서슴없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가 24일(현지시간) 유엔인권사무소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3월 1일부터 올해 1월 15일까지 약 10개월간 아이티에서 갱단·정부군·자경단 간 충돌로 5천519명이 숨지고 2천608명이 다쳤습니다.

정부 보안군 작전으로 3천497명, 갱단에 의해 1천424명, 자경단에 의해 598명이 각각 숨졌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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