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과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을 제외한 8명이 손가락 1개를 들었다.
염 감독은 “올 시즌에도 우승해 2연패를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LG와 삼성은 올 시즌 ‘2강’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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