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 시대 온다···부산항만공사, 트롬쇠에서 퍼스트 무버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극항로’ 시대 온다···부산항만공사, 트롬쇠에서 퍼스트 무버 선언

공사는 24일(현지 시각) ‘북극의 관문’으로 불리는 노르웨이 트롬쇠를 방문해 항만, 지자체, 국제기구를 잇달아 접촉하며 북극권 국가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트롬쇠 시장과의 면담에서는 북극항로 활성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상생 방안을 공유했으며, 북극이사회에서는 북극권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 기준 및 거버넌스 체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북극이사회는 북극권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논의를 위해 1996년 설립된 정부 간 협의체로, 미국·러시아·캐나다 등 북극 연안 8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