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연기한 미중 정상회담을 오는 5월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양국이 소통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5월 14∼15일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백악관 발표에 관해 별도의 확인 없이 "정상 외교는 중미 관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전략적 지도 역할을 한다"며 "중미 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사안에 관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후 양국은 정상회담 일정을 새로 잡기 위한 논의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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