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은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명의 눈동자' 연장 공연에 최대치 역으로 캐스팅돼 2회 공연을 했지만,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당초 다음 달 26일까지 공연할 예정이었지만,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논란이 불거지면서 지난 19일 공연을 끝으로 폐막했다.
백성현은 다음 달 중증장애인 단체에서 만든 제품을 홍보하는 광고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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