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와 넬리 코다(미국)가 나흘 만에 다시 만난다.
(사진=AFPBBNews) 김효주는 27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휠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포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지난 대회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 코다와 렉시 톰슨(미국)과 함께 경기에 나선다.
코다는 지난주 김효주와 우승 경쟁 끝에 준우승했고, 2년 전 열린 포드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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