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연수갑)은 26일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인하와 인천’ 강연에서 “인천의 미래가 곧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열쇠”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강연에서 “인천이 300만 대도시로 도약했지만, 현재는 새로운 성장을 위한 변곡점인 한계점에 도달해 있다”며 “인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인공지능(AI), 바이오(BIO), 문화 콘텐츠(Contents), 에너지(Energy)를 아우르는 ABC+E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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