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세종시 '선출직 공직자' 재산 보유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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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세종시 '선출직 공직자' 재산 보유 순위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광역·기초 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의 재산 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본보 분석 결과 김효숙 시의원이 총액 19억 9584만 원으로 가장 큰 규모의 재산을 신고했고, 최민호 세종시장이 19억 8287만 3000원의 재산 규모를 내보였다.

특히 증권에서 재산 신고액이 대폭 늘었는데, 배우자의 주식 매입 등으로 증권 보유 규모가 2023년 8200여만 원에서 7억여 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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