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영환 충북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이장우 대전시장.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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