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국회의원은 30분 교통혁명 공약, 장철민 국회의원은 대전형 산업안전 공약을 발표한 가운데 허태정 전 대전시장은 "선출직의 책임"을 강조하며 두 현역 국회의원들한테 견제구를 날리는 등 상호 견제와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먼저 장종태 국회의원은 2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대전 교통체계를 전면적으로 혁신하는 '30분 교통혁명' 구상을 발표했다.
허태정 전 대전시장은 '선출직의 책임'을 거론하며 두 현역 국회의원에게 견제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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