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신고재산 총액이 500억 원이 넘는 안철수·박덕흠 국민의힘 의원과 국무위원 겸직자 등을 제외한 국회의원 285명의 평균이다.
국회의원 287명 중 254명(88.5%)의 재산이 늘어나 사실상 10명 중 9명꼴로 증가한 셈이다.
충청권 의원 28명의 재산도 일제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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