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최초의 공공요양시설인 '대전광역시립요양원'이 26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설은 1유닛당 12명이 생활하는 총 9개 유닛 형태로 구성돼 가정과 같은 생활환경을 구현했으며, 노약자와 장애인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획득했다.
입소 대상자는 장기요양인정등급(1~5등급) 중 시설급여 판정을 받은 대전 시민이며, 4월부터 시립요양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48명을 1차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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