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가 평일 퇴근 시간대 도시철도 혼잡 완화를 위해 열차 운행 시각 조정에 나선다.
25일 대전교통공사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퇴근 시간대 일부 구간의 배차 간격을 단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열차 운행 시각 조정이 시행된다.
변경된 운행 시각표는 오는 30일부터 적용되며, 해당 시간대 이용객은 평소와 열차 도착 시각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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