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돼 구속기소 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보석은 법원이 보증금의 납부나 다른 적당한 조건을 붙여 재판 중인 피고인의 구속 집행을 해제하는 것이다.
임 전 사단장이 보석 청구 등 구속 상태 변경을 시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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