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의 구조 개편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됐다.
지난 2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거래소 지주사 전환과 코스닥본부를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법안을 발의한 데에 이어 금융당국은 지난 18일 코스닥 시장에 세그먼트를 도입해 1·2부제로 운영하겠다는 방안을 내놨다.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코스닥협회, 벤처캐피탈협회, 자본시장연구원 등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이날 논의된 핵심 쟁점은 코스닥 시장 정체성 재정립과 기관 자금 유입 확대, 단계별 성장 구조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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