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규식 LF 대표이사가 26일 "경제 전반에 걸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전 사업 부문에서 수익성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오규식 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구 LF 본사에서 열린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업 부문별 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해외자산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데이터센터 투자는 수년간 LF의 코어 인프라 투자사업으로서 투자와 수익의 핵심사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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