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317450]은 이관순, 차봉권 신임 사내이사를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차 대표이사는 1990년 명인제약 공채 1기로 입사해 영업 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명인제약은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 제38기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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