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포수 강민호는 "지난해는 KS 진출 문턱에서 떨어져서, 팬 1000명을 애버랜드로 초청해 데이트를 하겠다는 공약을 지키지 못했다.올해는 우승 적기다.다시 한번 같은 공약을 내걸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 시즌 모든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정규시즌 3위에 올랐다.올해 포스트시즌(PS)은 가장 오래하는 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부임 첫 시즌부터 PS 진출을 이끌었던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는 (NC가 5위로 바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러) 팬분들이 조금 급하게 가을야구를 보셨다.올해는 더 편안하게 보실 수 있도록 이끌 것"이라며 올라오는 팀을 기다릴 수 있는 순위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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