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 인수 주역인 구혁서 대표 체제를 맞게 됐다.
LX인터내셔널은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 LX광화문빌딩에서 제7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이날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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