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강태인 부산 사하구의원 예비후보가 청년 유출과 소상공인 침체 문제 해결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생활밀착형 정치’를 강조했다.
◆ 소상공인 현장에서 출발한 정치 결심.
배달대행업을 운영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직접 겪은 경험이 출마 결심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한 그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교육과 생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끼게 됐다”며 “정책을 바라보는 시선도 자연스럽게 바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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