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AI 통역 시스템 도입…외국인 유학생 소통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남정보대, AI 통역 시스템 도입…외국인 유학생 소통 지원

경남정보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의 소통 문제 해결을 위해 80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상담 및 통역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 측은 이 시스템을 유학생의 학사 상담, 심리 지원 등 대학 생활 전반에 걸쳐 폭넓게 활용할 방침이다.

김홍길 경남정보대 국제교류처장은 "AI 동시통역 시스템 도입으로 언어 장벽 없이 세밀한 학생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