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의 소통 문제 해결을 위해 80개 언어를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상담 및 통역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 측은 이 시스템을 유학생의 학사 상담, 심리 지원 등 대학 생활 전반에 걸쳐 폭넓게 활용할 방침이다.
김홍길 경남정보대 국제교류처장은 "AI 동시통역 시스템 도입으로 언어 장벽 없이 세밀한 학생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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