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이 감독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로드쇼플러스는 장동윤의 첫 장편 연출작 ‘누룩’이 오는 4월 15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누룩’은 장동윤이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잡은 첫 장편 영화로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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