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방위성 "中대사관 침입 자위대원, 근무엔 문제없었어…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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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방위성 "中대사관 침입 자위대원, 근무엔 문제없었어…유감"

일본 방위성이 지난 24일 도쿄 미나토구 주일 중국대사관에 침입했다가 체포된 자위대 장교에 대해 "현재 직장에서는 언행과 근무 태도에 특별한 문제는 없었다"고 26일 밝혔다.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용의자 무라타 고다이 3등 육위는 범행 전날 휴가를 냈고 사건을 일으킨 당일에는 무단결근했다.

무라타가 근무했던 규슈 미야자키현 에비노 주둔지에서 도쿄까지는 직선거리가 약 90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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