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 아시아나항공 '비상경영' 돌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동 전쟁 여파"… 아시아나항공 '비상경영' 돌입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여파로 티웨이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는 전날 임직원들에게 "국제유가 급등으로 항공유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대외 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전사 비용구조 전반을 점검하고 선제 대응하는 차원에서 비상경영에 돌입한다"고 공지했다.

송 대표는 "불요불급한 지출 재검토, 운영성 비용 절감, 비용 절감 과제 지속 발굴, 투자 우선순위 재정비 등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며 "탄력적인 공급 운영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성 중심의 운영 기조를 강화해 급격한 비용 증가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